지상위를 달리는 작은 전차 세타가야선을 타는 곳. 이 전차는 10개의 역에 정차하고 어디에서 내리건 요금은 같다.
주택가에 숨어 있는 카페. 예쁜 연두색 의자가 있던 곳.
오가닉하고 내츄럴한 느낌의 카페로 자체 원두와 여러 상품도 팔고 있었던 인기 있던 카페.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갔던 타이요리집. 일본에서 처음 먹었던 타이요리에 흠뻑 빠져서 혼자서, 둘이서, 그리고 친구들과도 많이 갔던 곳. 귀여운 언니랑 인사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였다. 여름에 테라스석에서 마시는 맥주 만큼 맛있는 것도 없었지. 골목에 있어도 언제나 사람 많은 가게.
최근 덧글